보도자료

[블록체인 오딧세이]병원 안가고 간편하게 실손 보험금 청구하세요

작성일
2020-09-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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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보험금 간편청구 시스템 기술이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정보 조작을 할 수 없고 보험사기를 차단하고 많은 보험금이 지급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중략)

국내 보험사 가운데 교보생명이 가장 먼저 보험금 지급체계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했다. 이어 NH농협생명과 지난해 12월 모바일 헬스케어 기업 레몬헬스케어와 손잡고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실손보험 간편청구 서비스 ‘M-CARE 뚝딱청구’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진료증빙데이터를 애플리케이션에서 블록체인을 통해 보험사에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다. 3년 이내의 모든 미청구 진료 내역을 확인하고, 소액보험금부터 수십개 진료내역까지 한 번에 청구가 가능하다.(하략)

출처 : 뉴시스(https://newsis.com/view/?id=NISX20200925_0001180174&cID=13001&pID=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