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국 50여개 병원과 제휴… '초간편 실손 청구 앱' 나왔다

작성일
2020-09-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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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레몬헬스케어는 비대면 방식의 모바일 제증명서 발급과 실손보험금 청구 기능을 통합해 서류가 전혀 필요 없는 초간편 앱 ‘청구의신’을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청구의신'은 관련 증빙자료를 사진으로 찍어 전송하는 복잡한 절차 없이도, 국내 37개 전 손해·생명보험사에 청구 관련 진료데이터를 전송해 비대면으로 실손보험금을 초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는 앱이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