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병원 예약도 돼?"…서비스 경계 허무는 '카드의 변신'

작성일
2020-06-22 09:57
(자료=신한카드 블로그)

◇ 앱 하나로 다양한 서비스 이용 가능

1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은 최근 자사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단순 카드결제를 넘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카드사들 중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곳은 신한카드다. 신한카드는 지난 10일 카드 업계 최초로 의료소프트웨어 개발회사 레몬헬스케어와 협력해 '마이헬스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신한페이판을 통해 종합병원 진료 예약부터 병원비 수납까지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현재 신촌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중앙대학교병원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각 병원에 구축돼있는 온라인 예약 채널을 신한페이판을 통해 동일하게 적용받아 진료 예약을 할 수 있다.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