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바일로 병원 진료예약·결제…레몬케어, 100만건 내려받아

작성일
2020-04-29 09:28


레몬케어 기반 병원 앱 주간 다운로드 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지난주에만 약 1만 건 증가했다. 27일 기준 누적 앱 다운로드 건수는 100만 건을 돌파했다.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는 “비대면 문화와 헬스케어에 대한 폭발적 수요로 레몬케어를 찾는 병원과 사용자가 늘고 있다”며 “의료기관 내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의 필요성이 커진 만큼 새로운 기술들을 접목해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42896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