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충남대‧서울대‧동탄성심‧세브란스, 스마트병원 선정

작성일
2022-07-08 10:10

복지부, 수술실‧입원환경‧환자교육 등 3개 분야 공모…4개 연합체 지정




충남대병원과 서울대병원, 동탄성심병원, 세브란스병원 등이 정부가 주도하는 미래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들 병원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환자중심 소통이 이뤄질 수 있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이를 위한 제반 비용은 정부가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20일 ‘2022년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수행기관 4곳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스마트 수술실, 입원환경, 환자 및 보호자 교육 등 ‘환자중심 소통’ 3개 분야에 대한 공모에는 총 15개의 컨소시엄이 지원했으며, 최종 4개 컨소시엄이 자격을 얻었다.

충남대학교병원은 세종충남대병원, 대전보훈병원, 네오젠, 바임컨설팅 등과 컨소시엄을 이뤄 ‘스마트 수술실’에 대한 사업을 진행한다.

서울대학교병원이 충북대병원, 동산의료원과 꾸린 컨소시엄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컨소시엄(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서산의료원, SK플래닛)은 ‘스마트 입원환경’을 맡는다.

레몬헬스케어, 인포마이닝, 헤론헬스정보시스템, 미즈메디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세브란스병원은 ‘환자‧보호자 교육’ 사업을 담당한다.

[출처] :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8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