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헬스케어, 블록체인이 블루오션 연다

작성일
2020-11-04 10:31


레몬헬스케어는 환자의 병원예약, 병원비결제, 보험사로의 비용청구, 전자처방전 수령 등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의료시설 맞춤형 서비스 플랫폼 '레모케어'를 서비스하고 있다. 이외에도 의료진과 병원 근무 직원의 실시간 소통과 업무를 돕는 '레몬케어PLUS', 중소형 병·의원 플랫폼 '레몬케어365', 간편 보험청구 서비스 '청구의 신'을 운영하고 있다.

비대면 의료서비스의 성장성이 높은 만큼 레몬헬스케어 역시 기관투자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 2018년 미래에셋캐피탈, LSK인베스트먼트, BNH인베스트먼트, 기술보증기금 등으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2019년에는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신한캐피탈, KDB산업은행, 네이버가 시리즈B 라운드에 참여해 100억원을 투자했다. 올해는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상장 주관사 선정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 팍스넷뉴스(https://paxnetnews.com/articles/66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