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oom 2018-06-28T11:24:4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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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are Press Room

병원이용 프로세스의 혁신을 가져온 M-Care는 다양한 언론 및 미디어의 집중조명을 받으며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레몬헬스케어 엠케어, 앱 하나로 `진료 예약 ~ 진료비 수납` 일사천리

2018 상반기 히트상품 고객만족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레몬헬스케어의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엠케어(M-Care)’는 병원·약국·보험사를 연계하는 신개념 원스톱 모바일 의료 서비스다.

엠케어가 구축된 병원에서는 앱 하나로 진료 예약부터 번호표 발급, 진료비 수납까지 병원 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진료 과정도 동선에 따라 맞춤형 메시지로 간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유연한 플랫폼 확장으로 병원과 환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병원과 약국 이용 시 발생하는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는 게 큰 강점이다. 특히 최근에는 앱을 통한 ‘전자처방전 약국 전송 서비스’와 초간편 보험청구 서비스 ‘엠케어 뚝딱청구’를 선보임으로써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편의와 혜택도 대폭 강화했다. 앱 상에서 전자처방전을 바로 약국으로 보내 조제 대기 시간을 줄이거나 실손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문서를 즉각 전자데이타(EDI) 형태로 보험사에 전송해 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바쁘거나 깜박 잊고 신청하지 못했던 실손 보험 미청구 진료내역 확인과 일괄 청구도 가능하다.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일명 빅5 병원에 속하는 수도권 주요 대형병원이 연달아 엠케어를 도입했다. 공공 의료기관 최초로 국립암센터도 모바일 의료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에 힘입어 레몬헬스케어는 민간과 공공 의료기관들로부터 잇따라 러브콜을 받고 있다.

현재는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을 포함한 서울성모병원, 한양대병원, 부산대병원, 경북대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등 12개 병원에 엠케어 서비스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가톨릭의대 부속병원 5곳과 강원대병원도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있다. 올해 말까지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을 포함한 총 50개 병원에서 엠케어를 구축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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