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슈어테크 바람…보험금 청구·지급 간편

작성일
2020-02-1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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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진료비를 낸 지 30초 만에 보험금이 들어왔어요.”

경기 화성에 거주하는 회사원 최모씨(41)는 최근 대학병원에서 통원진료비를 낸 뒤 곧바로 보험금 1만5000원을 지급받았다. NH농협생명의 실손보험에 가입했던 최씨는 스마트폰의 대학병원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보험금 청구 코너에 들어간 뒤, 농협생명을 선택하고 보험금 신청버튼을 눌렀다. 그러자 1분도 안돼 보험금이 최씨의 계좌로 들어왔다. 병원과 보험사가 서로 제휴를 맺고 서면문서를 전자문서 데이터로 교환해주는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시스템 덕분이다.

 

출처 : 농민신문, https://www.nongmin.com/news/NEWS/ECO/FNC/319364/view